전북지방경찰청이 주관한 2018년 1/4분기 ‘베스트 전북경찰’에 완주경찰서(서장 박달순) 보안계 최효정 경사(베스트 외사경찰), 수사과 이보람 순경(베스트 사이버팀), 경무과 황지은 순경(베스트 홍보인)이 선정됐다.
‘베스트 전북경찰’은 자긍심 고취를 위해 타의 모범이 되는 기능별 베스트 전북경찰을 선발·포상함으로써 직원 사기 진작 및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1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인증패 등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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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스트 외사경찰에 선정된 최효정 경사는 체류외국인 대상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다문화센터, 우석대 글로벌 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체류외국인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로 다문화 사회 안정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인력 공단 협력 소규모 영세농장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면담활동 전개로 치안 불안요소 근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베스트 사이버팀에 선정된 이보람 순경은 2017년 3월부터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개설하여 공동구매 비용으로 피해자 350여명으로부터 약4억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를 검거한 것을 비롯하여 각종 인터넷 사이버 범죄 피의자를 검거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치안만족도 향상 및 지역 치안 성과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 홍보인으로 선정된 황지은 순경은 정책홍보 활동과 관련 ‘사이버 3대 반칙 예방 게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3대 반칙 등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체감안전도’향상에 기여하였으며, SNS 및 언론보도를 통해 완주경찰의 주요정책을 홍보하여 경찰 이미지 제고 및 성과평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