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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산림조합이 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제2회 운영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소득창출과 지속가능 산림경영을 다짐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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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지난 7일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제2회 운영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산림청이 사유림을 규모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정·운영하는 사업으로, 여러 산림을 하나의 단지로 묶어 숲 가꾸기와 임도 정비, 목재 생산, 임산물 생산 등 다양한 산림경영 활동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모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회의에는 이창헌 의장을 비롯한 운영협의회 위원,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2019~ 2026년 사업실적 △2026년 추진 사항 △선도단지 예산 변경 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산림조합 유경환 과장은 올해 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면서 △봄철 조림사업(16.06ha) △간선임도신설사업(0.42km) △조림지가꾸기사업(61.76ha) 등이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지자체·경영주체는 “화산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사유림경영의 우수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산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득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