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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경찰서 봉동파출소가 상습 야간침입 절도 피의자를 끈질긴 잠복끝에 검거했다. 사진은 손광혁 경찰서장의 격려 기념촬영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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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손광혁) 봉동파출소가 지난 2일 상습 야간침입절도 피의자를 끈질긴 잠복수사 끝에 검거했다.
상습적인 절도 신고를 접수한 봉동파출소는 주변 CCTV를 면밀히 분석하여 피의자의 범행수법과 범행시간대를 파악한 후 잠복근무 끝에 잠금장치가 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건물에 침입하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즉시 체포했다.
손광혁 경찰서장은 면밀한 분석과 잠복근무 등 끈질긴 수사를 통해 추가 범죄피해를 예방한 봉동파출소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지난 6일 봉동파출소를 직접 방문해 근무중인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손광혁 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