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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식품꾸러미를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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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전주공장(공장장 김용두)은 지난 달 31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식품 꾸러미 90개를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임평화)에 전달했다.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은 매년 삼계탕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완주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임평화 회장은 “이번 식품 꾸러미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용두 전주공장장은 “한솔케미칼은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의 일환으로, 완주군 내 사회복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