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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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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만들기 과정에서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상상 뚝딱 완청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3회기에 걸쳐 ▲거짓말탐지기 만들기 ▲키캡 만들기 ▲파우치 만들기 ▲책꽂이 만들기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운영됐다.
한 참여 청소년은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여러 가지 만들기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며 “내가 직접 만든 작품을 완성해 뿌듯했고 다음 방학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즐거운 방학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흥미와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