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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농협 직원들이 일손부족 농가를 찾아 무 수확작업을 돕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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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농협(조합장 유해광)이 농협중앙회의 「2026년 상반기 농촌일손돕기 우수 사무소」에 선정됐다.
소양농협은 매년 고령농가에 대한 적기 인력 지원으로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법무부 ‘보라미봉사단’과 함께 합동 일손돕기를 실시함으로써 일손이 필요한 집중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유해광 조합장은 “이번 우수사무소 선정은 소양농협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극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양농협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최우수조합(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6회 수상, 종합업적평가 전국 2위 6회 수상 등 다수의 수상을 기록하며 전국 최우수 조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