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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창의력 쑥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청소년들이 픽셀아트 체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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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창의력 쑥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픽셀아트 레고 만들기 ▲비즈공예 체험 ▲클레이아트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활동으로 구성됐는데, 청소년들은 각 활동에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은 물론 문제 해결 능력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활동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관장은 “창의적인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잠재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활동팀(☎063-262-794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