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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가 이달 1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가운데 여성청소년계가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특별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는 최근 청소년의 온라인 접속 시간이 길어지면서 광고에 현혹돼 불법 도박 사이트에 접속하는 등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이 증가한데 따른 것.
지난 15일 완주경찰서는 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용진중학교에서 등굣길 전교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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