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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신속동료구조팀(RIT) 및 대원 생존 집중 훈련의 달’을 맞아 화재 현장 속 위기 상황에 대비, 자체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신속동료구조팀(RIT)은 재난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이 고립되거나 부상을 입었을 때 가장 먼저 투입돼 구조를 담당한다. 위험한 현장 속에서도 “동료를 반드시 데리고 나온다”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대원들의 마지막 안전망인 셈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기본 운반법부터 팀 단위 수색·구조 전술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훈련은 물론, 훈련시설물을 활용해 어두운 공간 속 구조 활동과 비상탈출훈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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