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이 지난 9일 이서면 반교리(송민용 농가)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모내기는 신동진 품종으로, 약 2.3ha 규모의 논에서 진행됐다. 신동진은 전북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는 대표적인 벼 품종이다.
군은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이달 중순부터 관내 벼 재배 지역의 모내기 작업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 ↑↑ 이서면 반교리 송민용 농가(사진)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