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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완주여성새일센터)는 지난 달 29일 총 215시간의 ‘로컬푸드 페어링 마스터 창업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교육생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로컬푸드 품평회를 가졌다.
‘로컬푸드 페어링 마스터 창업과정’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식문화 콘텐츠 기획, 창업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로컬푸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참여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 다양한 페어링 메뉴를 개발했다.
또한 품평회를 통해 직접 기획한 메뉴를 선보이고, 전문가 및 관계자들로부터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번 품평회가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창업 준비 수준을 점검하는 자리이자, 향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 ↑↑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로컬푸드 페어링 마스터 창업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수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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