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완주꿈드림)가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소속 청소년 50가구에 상반기 급식 지원 사업인 ‘꿈한상드림’을 발송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학교 중단으로 규칙적인 급식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꿈한상드림’은 완주군에서 생산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반찬 5종으로 구성했다.
센터는 지난 2023년 완주군 로컬푸드 반찬 전문점 ‘어우렁더우렁’과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지원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