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보
(재)완주문화관광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오는 6월 28일까지 기획초대전으로, ‘2026 완주 조각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누에아트홀 1·2전시실과 중앙홀, 복합문화지구 누에 야외정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특히 실내와 야외 공간을 아우르는 대규모 조각·설치 전시로 전시장 내부뿐 아니라, 야외정원까지 전시 공간을 확장해 자연과 공공공간 속에서 조각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기획초대전은 완주 및 전북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설치·조각 작가 12인이 참여해 지역 조각예술의 현재를 조망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조각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