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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설계할 수 있는 ‘오감 투어형 귀농귀촌 교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번 교육은 실제 농촌 현장에서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하는 등 도시민들이 보다 구체적인 정착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귀농귀촌 정책 설명을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가공 센터 견학, 선도 농가 방문, 작목별 체험, 문화 체험,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현장 활동으로 이뤄졌다.
특히 선배 귀농 귀촌인과의 교류 및 교육생 간 소통 활동을 통해 귀농 귀촌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 제공과 함께 협력 체계 형성 기회를 마련했다.
| ↑↑ 완주군이 도시민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설계할 수 있는 ‘오감 투어형 귀농귀촌 교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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