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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19구조대 소속 김무영 소방교(주공적자), 고영서 소방위(부공적자)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생성형 AI로 구조대 인수인계 공백을 개선한 업무관리체계 구축’을 주제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혁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사례는 김무영 소방교가 주공적자로서 사업 기획과 운영 전반을 주도적으로 추진했으며, 고영서 소방위가 부공적자로 참여해 현장 적용성과 업무 효율 향상을 함께 이끌어냈다.
완주소방서 119구조대는 교대 근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인수인계 누락과 정보 전달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관리체계를 구축했다.
| ↑↑ 완주소방서 김무영 소방교(가운데)와 고영서 소방위(좌측)가 전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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