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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현정, 이하 완주 꿈드림)가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일일 진로·직업 체험 활동으로 ‘캐릭터로 온(ON), 꿈드림’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센터의 정체성을 담은 마스코트를 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완주 꿈드림’을 상징하는 마스코트를 고민하던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기획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센터의 홍보 모델과 상징 문양을 구상하고, 디자인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완주 꿈드림에서 느낀 경험을 핵심 단어(키워드)로 정리하는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으로, 손 그림 초안 제작을 거쳐 태블릿 피시(PC)를 활용한 디지털 정교화 작업까지 현장의 캐릭터 디자인 공정을 그대로 경험했다.
|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진로직업 체험 활동으로 ‘캐릭터로 온(ON), 꿈드림’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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