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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중기 예비후보 |
| ⓒ 완주전주신문 |
성중기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생활정치를 실현 하겠다”며, 봉동·용진읍(나 선거구)에 대한 공약을 각각 발표했다.
먼저 봉동읍을 ‘활력이 넘치는 상권, 쉼이 있는 편안한 일상’으로 만들기 위해 ▲봉동생강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 ▲완주 제2야구장 신속 건립 ▲건전마을 소하천 교량 설치 ▲슈퍼빈(자원회수 로봇)확대 설치 ▲둔산리 산단 내 문화·창업 복합공간 조성 ▲봉동시장 주말 프리마켓 개설 ▲봉동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및 주차타워 확충 ▲둔산공원 주차장 조기 완공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용진읍은 ‘자연과 문화가 숨 쉬고, 이웃과 소통하는 살기 좋은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정레스토랑~지암마을 입구 가로등 설치 ▲봉서골 소공원 조기 완공 및 산책로 수변데크 조성 ▲모아미래도@수변공연장 조성 ▲주말 프리마켓 활성화 ▲미래도 2차@노외주차장 충분한 확보 ▲(구)벽성대 맞은편 이산모자원 도로 확포장 ▲하이·신봉마을 회전교차로 설치 ▲파크골프장 신설 등을 약속했다.
성중기 예비후보는 “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약속을 지키는 신뢰받는 군의원이 될 것”이라며 “주민 성원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중기 예비후보는 용봉초와 완주중, 전북사대부고, 전북대 법과대학 공법학과(88학번)를 졸업한 뒤,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9대 완주군의회에 입성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완주군 원내대표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거쳐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