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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이주갑 무소속 완주군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열고 본격 세몰이 나서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5.13 17:05 수정 2026.05.13 17:06

“화려한 말 아닌 결과로 답할 것”

↑↑ 이주갑 예비후보
ⓒ 완주전주신문
이주갑 무소속 완주군의원 예비후보(삼례·이서·소양·상관·구이)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 후 SNS를 통해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시고 따뜻한 손을 맞잡으며 건네주신 한마디 한마디가 제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힘이자 용기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정치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결과로 답해야한다”며 “사업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일꾼, 동네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언제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주갑 예비후보는 이날 ▲모악산·구이저수지 기반 관광 레저 거점 육성(구이) ▲죽림온천부지 등 묵은 현안 해결 및 지역 재생(상관) ▲바이오가스 사업 재검토 등 환경·건강권 수호(소양) ▲삼봉중 차질 없는 개교 및 고교 신설 추진·폐기물 매립장 설치 반대(삼례·삼봉) ▲혁신도시 주차난 및 소재지 교통 불편 해소(이서) 등 5개 읍면 맞춤형 공약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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