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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면에 위치한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제목으로, ‘하굣길 응원 프로젝트’를 펼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잠시나마 즐거움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깜짝 행사다.
지난 7일 고산중학교에서 첫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어 11일에는 고산고등학교를 찾아 응원의 열기를 이어갔다.
‘고래’는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나서는 학생들을 향해 신나는 음악과 응원 문구가 담긴 현수막, 손으로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힘차게 응원했다.
|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주제로 하굣길 응원 프로젝트를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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