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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군민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와 실생활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디지털 포용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접근 격차와 생활 불편을 줄이고, 군민 누구나 일상과 업무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09:00~18:00)까지 완주군 거점 센터인 ‘쉬어가삼[례:]’에서 운영하며, 복지관, 주민센터,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는 파견 교육도 병행한다.
| ↑↑ 완주군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 등을 위해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사진)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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