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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운주지회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대둔산 최후 항전지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운주지회 임원 및 삼례지회장, 명예회장(운주면장) 등과 함께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 항전지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답사는 대둔산의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직접 체감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자주·평등·민생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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