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오는 13일부터 용진공동육아나눔터에서 영·유아 양육 부모 맞춤형 예술교육 ‘베이비 드라마’를 운영한다.
재단에 따르면 ‘베이비 드라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 가가호호’의 하나로, 6~24개월 아기와 부모가 ‘빛과 소리’, 그리고 ‘자연물’을 활용한 교감 중심 예술교육이다.
단순 관람에서 벗어난 오감 자극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아이에게는 감각 발달과 함께 생애 첫 예술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양육자에게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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