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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문화예술촌에서 정인수 작가의 ‘펜 끝에 맺힌 행복의 흔적’ 전시를 지난 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지역 작가 공모 전시의 세 번째 순서로, 100여 점의 펜화가 펜 끝의 세밀한 선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정인수 작가는 크로스 해칭(Cross Hatching) 기법을 통해 쌓아 올린 음영 사이로 일상의 따뜻함을 투영하며, 실수로 지나친 선조차 기억의 일부로 승화시키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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