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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 산하의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배)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봉동교회가 150만원 상당의 라면을 후원,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우리 동네, 공감 이음’전시를 열었는데, 장애인 주민작가들의 미술작품, 사진, 자작시가 소개돼 이목을 끌었다.
전시와 함께 발달장애인 미술작품을 활용한 컵홀더 나눔 캠페인도 진행돼 지역주민들부터 관심을 모았다.
|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모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장애인식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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