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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노인복지센터(센터장 조주현)가 사단법인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진행한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라는 제목의 숲 체험 활동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숲 체험은 ‘2026년 복권 기금 녹색 자금 사업’의 일환으로, 재가노인 지원 서비스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아수목원과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어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이뤄졌다.
| ↑↑ 용진노인복지센터가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와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숲 체험 활동을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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