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농촌형 ‘우리 마을 365 돌봄 거점’인 완주미래행복센터(센터장 이영미. 이하 센터)가 아이들을 위한 야외 문화 놀이터로 새롭게 운영하며, 지역 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틈새 돌봄 활동으로, 다양한 생태 놀이와 문화 활동을 통해 아동의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센터는 이를 위해 실내외 공간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개방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2시간 단위로 대여할 수 있다.
| ↑↑ 완주미래행복센터가 아이들을 위한 야외 문화 놀이터(사진)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