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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지난 25일 ‘보드게임 챌린지 보겜삼대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세 가지 보드게임의 규칙과 운영 방법을 익히고, 개인 및 팀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판단력, 협응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주요 활동으로 ▲보드게임 규칙 익히기 ▲개인 연습을 통한 게임 규칙 습득 ▲팀별 대항을 통한 순발력과 집중력 향상 등으로 구성됐는데, 회기가 거듭될수록 난이도를 높여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주말에는 집에서 스마트폰에만 의존하게 되는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보드게임 챌린지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보드게임 챌린지 보겜삼대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보드게임을 즐기고 있는 청소년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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