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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 소재 한별어린이집(원장 신수정)과 비비정 마을(이장 정도순)이 함께 추진키로 약속한 ‘세대통합 마을 교육공동체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앞서 한별어린이집과 비비정 마을은 지난 달 25일 삼례 비비낙안카페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보육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첫 사업으로 ‘비비정아, 놀자!’라는 제목의 「세대통합 마을 교육공동체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그리고 지난 20일 정도순 이장댁에서 유명자 마을 어르신의 협조로, 첫 프로그램인 ‘된장 만들기 체험’활동을 가졌다.
| ↑↑ 한별어린이집 원아들이 세대통합 마을 교육공동체 프로그램 일환으로 된장 만들기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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