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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의 일환으로 이서면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관 공사 현장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소관 부서 담당자와 산업안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점검단은 가설구조물과 안전난간, 작업 발판의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자들의 개인보호구 착용 실태를 점검하는 등 산업 안전 분야에서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올해 완주군 집중 안전 점검은 안전취약 계층 및 민생 중심 시설 등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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