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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4일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미디어아트관은 ‘삼례의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내부 리모델링과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으로, 총 452㎡ 규모의 전시관에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시스템을 구축해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다.
전시관은 삼례를 상징하는 ‘딸기’와 ‘맹꽁이’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비롯해, 실감형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전시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에게 체험형 전시를 제공한다.
| ↑↑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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