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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16일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먹거리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먹거리위원회’회의를 열고, 군민 모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 수립에 나섰다.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먹거리 종합 계획의 중점 추진사업 보고와 위원들의 의견 수렴이 활발히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먹거리 종합계획의 6대 분야 15개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보편적 먹거리 복지 실현 ▲지역 농산물 기반의 관계형 시장 확대 ▲탄소중립 기반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 등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 완주군이 2026년 상반기 먹거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수립에 나섰다. 사진은 회의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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