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읍면소식

상관면 후원회, 상관중학교에 생활복 지원

김성오 기자 입력 2026.04.23 16:04 수정 2026.04.23 16:05

150만 원 상당 후원… “학교생활 도움 되길”

상관면 후원회(회장 안산호)가 상관중학교에 150만 원 상당의 생활복을 지원했다.

안산호 회장은 “생활복 지원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학생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경 상관중학교 교장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생활복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노력과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상관면 후원회가 상관중학교에 150만원 상당의 생활복을 지원했다. 사진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국혜숙 상관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상관중학교에 생활복을 지원해 주신 상관면 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관면 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후원회가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들을 활용하고 사회 각계각층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