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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이서면지사협, 한부모 가정에 가족사진 촬영 지원 ‘훈훈’。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4.23 15:43 수정 2026.04.23 15:43

총 8가구 대상…3가구, 스튜디오 시선에 닿다 최요셉 대표 후원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미례 면장·전택균)가 한부모 가정을 위해 ‘사랑을 담다, 시간을 남기다’라는 제목의 ‘가족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추진,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 사업은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화목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이 가운데 3가구는 이서면 소재 ‘스튜디오 시선에 닿다(대표 최요셉)’의 후원을 통해 이뤄져,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촬영에 참여한 한부모 가구는 전문 스튜디오에서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됐다.

ⓒ 완주전주신문

최요셉 스튜디오 시선에 닿다 대표는 “사진 한 장이 한 가족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이번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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