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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최근 이서면 소재 대림석유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 공급 불확실성과 유가 변동성 확대 상황 속에서, 국내 위험물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인 대림석유는 옥외탱크저장소 7기, 일반취급소 2개소, 이동탱크저장소 9대를 보유한 위험물 취급시설로, 화재 및 누출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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