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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이 최근 영화와 지상파 방송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서은혜 작가를 초청, 군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강연을 열었다.
특히 강연 전부터 작가를 만나기 위해 도서관 강연장 일찌감치 관객들로 가득 메웠고, 작가의 어머니 장현실 씨와 아버지 서동일 씨도 자리를 함께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강연 시간 동안 서은혜 작가는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니 얼굴’을 그리는 캐리커처 작가가 된 계기, 해외 전시 경험과 방송 출연 뒷이야기, 결혼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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