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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1일부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오늘 건강’ 앱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한 손목 활동량계와 혈압계, 혈당 측정기,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 등 최대 4종의 건강 측정 기기를 지원한다.
사전 측정은 완주군 보건소에서 진행하며 신체 계측과 건강 측정부터 사전 평가부 작성, 기기 배부 및 연결, 과제 부여, 측정 방법 교육까지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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