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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달 27일 가축분뇨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코자 ‘경축순환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군은 지난 2024년부터 농어업회의소, 한우협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농민회, 친환경농업연합회, 수도작연합회, 고산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 등으로 구성된 퇴비유통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조에 발맞춰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양분 관리 등 체계적인 자원순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축순환협의체’로 명칭을 변경하고,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 대표 등이 참석, 올해 생산되는 가축분뇨 퇴비를 경종 농가에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 ↑↑ 완주군이 가축분뇨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코자 경축순환협의회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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