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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는 봄철 건조기 산불 및 들불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농촌지역 마을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담당제는 소방차 도착률이 20% 미만인 2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에는 내근 소방공무원 26명이 참여해 총 12개 조로 편성되었으며, 일별 2개 조가 시간대를 나눠 오전과 오후로 나눠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 ↑↑ 완주소방서가 농촌지역 마을담당제를 통해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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