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보
삼례문화예술촌이 오는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2026년 명품관광지 봄맞이 버스킹’을 열며, 관광객들에게 봄의 설렘을 선사한다.
봄맞이 버스킹은 지난 달 14일 삼례농악단의 활기찬 오프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예술촌 야외마당에서 장구, 통기타, 난타 등 대중적인 장르부터 칼림바, 만돌린, 오카리나와 같은 이색적인 악기 연주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공연 외에도 풍선아트 체험 프로그램인 ‘풍선놀이터’가 상시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