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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가 위기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지난 달 25일 지역 협력 기관들과 함께 ‘제1차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예방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협력 연계 기구다.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이번 회의에는 총 15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위원회 회의에서는 실무위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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