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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달 22일부터 일주일 간 집중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질환으로, 6개월간 꾸준히 결핵약을 복용하면 90% 이상 완치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 및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삼례·봉동·고산 등 전통시장과 관내 대학교 일원에서 주민과 대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피켓 거리 캠페인과 이동형 옥외광고(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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