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읍면소식
동상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주환·박종순)가 최근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관내 피해 가구를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번 성금은 동상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해당 피해 가구의 화재 복구 비용과 긴급 생필품 구입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금으로 쓰인다.
| ↑↑ 동상면 의용소방대가 최근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가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