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읍면소식
용진노인복지센터(시설장 조주현)가 봄을 맞아 지역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 예방을 위해 ‘행복을 키우는 화분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봉동·용진읍에 거주하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및 재가 노인 지원 서비스 이용 어르신 570여 명을 대상으로, 수행 인력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분을 전달 한 뒤, 분갈이와 물주기 요령 등 화분 가꾸는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 용진노인복지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을 키우는 화분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