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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는 최근 완주·전주 소방안전협의회 소속 4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장이 밀집한 완주·전주 산업단지와 지역 내 신축 공사장이 증가함에 따라 열고,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성과 주요 예방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접·용단 작업은 불꽃과 고열이 발생하는 작업 특성상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 완주소방서가 소방안전협의회 회원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