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은아 면장·전호순)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봄소식을 전했다.
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영유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아이사랑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구이면 만의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 ↑↑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사랑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육아용품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