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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는 최근 귀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금은방 대상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금은방에 범죄예방 안내판을 제작·부착했다.
이번에 부착된 안내판은 ‘CCTV 촬영 중, 경찰 집중순찰 구역’이라는 문구가 삽입된 고휘도 반사시트 재질로 제작되었다.
야간에도 빛을 반사해 눈에 잘 띄도록 설계되어 범죄자에게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업주와 군민들에게는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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