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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이 지난 23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학교와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마을 강사 8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교육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마을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교-마을 교육과정은 완주군 민간 위탁 기관인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마을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이 학교와 마을을 잇는 마을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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