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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현정, 이하 완주꿈드림)가 ‘울타리·버팀목 회복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완주꿈드림 소속 청소년 가정이 이달부터 8월까지 회복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완주꿈드림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선정된 가정에 여행지원금을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회복과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울타리·버팀목 회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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