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내 청소년수련시설들이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 활동 동아리 지원 사업’ 공모에서 대거 선정되면서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도내 총 14개소의 동아리가 선정된 가운데 완주군은 무려 4개 기관에서 5개 동아리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둬 도내 시·군 중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선정된 기관과 동아리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모두의 이용을 기본으로’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스마트 안전지킴 봉사단’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행·세·꿈’ ▲이서청소년문화의집 ‘리본’▲이서청소년문화의집 ‘환경이 갑이다’ 등이다.
이들 동아리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말까지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와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직접 의사 결정의 주체가 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