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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청소년활동 보급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5월과 6월, ‘탄소중립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먼저 오는 4월에 「함께 green 지구별」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총 4회기로 진행하는데, 기후위기 이해부터 플라스틱 문제 탐구, 조별 탄소중립 챌린지, 환경 실천 다짐 선언까지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탐험을 위한 버프받기’프로그램을 오는 5월 매주 수요일 총 4회기로 운영한다.
미디어 속 편견 찾기, 온라인 정체성 탐색, 사이버폭력 방어자 역할 실습 등을 통해 청소년이 주체적인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정선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부터 환경, 디지털까지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흥미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